꿈꾸던 학교에서 꿈꾸던 사람들을 만났고, 꿈꾸던 일을 하며 하루하루를 말 그대로 꿈처럼 살아가고 있습니다. 하지만 짧지만 길었던 지난 한 학기 동안, 운 또한 노력으로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. 지금보다 좀 더 어린 시절, 언론인이 되겠다는 저에게는 롤모델이 한 분 계셨습니다. 어머니의 친구 분이신데 동아일보 기자로 시작해서 방송기자로 활동하시다가 현재 KBS 본사에서 보도국 해설위원을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. 우리 과가에도 나와 있듯이, 왜곡된 것은 배척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새 시대를 노래 부르게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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